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 — 관계와 참석 여부로 정합니다
축의금에 정답은 없지만 기준은 있습니다.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지, 식장에 가서 밥을 먹는지 두 가지가 금액을 정합니다.
참석 여부가 먼저입니다
식사 대접을 받으면 그만큼을 얹는 것이 통상적입니다. 그래서 같은 관계라도 참석할 때가 봉투만 보낼 때보다 금액이 올라갑니다. 동반 인원이 있으면 인원수만큼 더 생각합니다.
관계별로 폭이 다릅니다
직장 동료·지인·친한 친구·가족은 통상 금액대가 다릅니다. 홀수 단위로 맞추는 관습이 있고, 10만원 이상은 짝수 단위도 흔히 씁니다.
결혼식만 있는 게 아닙니다
장례식 조의금, 돌잔치, 병문안은 결혼식과 통상 금액대와 문구가 다릅니다. 봉투에 적는 말도 자리마다 다릅니다.
봉투에 적는 말
결혼식은 축 결혼·祝結婚, 돌잔치는 축 돌, 장례식은 부의·謹弔 를 씁니다. 한자를 꼭 쓸 필요는 없고 한글로 적어도 실례가 아닙니다. 이름은 뒷면 왼쪽 아래에 소속과 함께 적습니다.
축의금계산기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관계와 참석 여부, 동반 인원을 고르면 적당한 금액대를 알려 줍니다. 「문구 고르기」에서 결혼·장례·돌잔치 등 자리에 맞는 봉투 문구를 고를 수 있고, 「지난 봉투」에 얼마를 냈는지 기록해 두면 다음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관계와 참석 여부, 동반 인원까지 넣어 금액대를 정합니다. «얼마가 보통인가» 를 매번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
- 결혼식·장례식·돌잔치에 맞는 봉투 문구를 골라 줍니다. 한자 문구를 몰라도 됩니다.
- 얼마를 냈는지 기록해 두면 다음에 받을 때나 다른 자리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 봉투 문구를 자리마다 골라 주어 한자를 몰라도 실수하지 않습니다.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봉투에 이름은 어디에 쓰나요?
앞면 가운데에 문구를, 뒷면 왼쪽 아래에 소속과 이름을 적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휴대폰 안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못 가는데 계좌로 보내도 되나요?
흔한 일입니다. 축하 메시지를 함께 보내면 됩니다. 참석하지 않으면 식대가 빠지므로 금액은 조금 낮춰 잡는 것이 보통입니다.
회사 동료 결혼식은 얼마가 보통인가요?
같은 팀이면 조금 더, 얼굴만 아는 사이면 기본 금액대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석 여부와 관계를 넣으면 그 자리에 맞는 금액대를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