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 정하고 제비 뽑는 법 — 주사위·행운권·가위바위보
누가 먼저 할지, 누가 걸릴지 정해야 하는 순간이 자주 옵니다. 그때마다 종이를 찢거나 손을 내미는 대신 화면 하나로 끝낼 수 있습니다.
공정해 보여야 합니다
제비뽑기에서 중요한 것은 결과보다 모두가 납득하는 방식입니다. 누군가 손으로 섞으면 «저 사람이 조작했다» 는 농담이 나옵니다. 화면에서 무작위로 뽑으면 그런 말이 나올 자리가 없습니다.
인원이 많으면 순서가 필요합니다
발표 순서, 청소 당번, 게임 차례처럼 전체 순서를 정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한 명씩 뽑아 나가는 것보다 이름을 넣고 한 번에 섞는 편이 빠릅니다.
주사위는 보드게임에도
보드게임 상자에서 주사위만 잃어버리는 일이 흔합니다. 주사위 개수와 면 수를 고를 수 있으면 대부분의 게임을 그대로 이어 할 수 있습니다.
벌칙을 정할 때
뽑기로 정하면 원망이 남지 않습니다. 다만 뽑기 전에 규칙을 말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걸린 사람이 커피 사기」를 뽑고 나서 정하면 시비가 붙습니다. 항목과 결과를 먼저 정하고 뽑으세요.
어디에 쓰나
점심 메뉴 정하기, 발표 순서, 청소 당번, 보드게임 주사위, 모임에서 벌칙 뽑기. 정하기 애매한 모든 자리에 씁니다. 사람이 정하면 눈치가 보이는 일도 뽑기로 하면 가볍게 넘어갑니다.
주사위 제비뽑기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주사위 굴리기」에서 개수를 정하고 굴리면 됩니다. 「행운권 추첨」은 항목을 넣고 하나를 뽑는 자리라 벌칙이나 당첨자를 정할 때 쓰고, 「순서 정하기」는 이름을 넣으면 전체 순서를 섞어 줍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종이나 도구 없이 그 자리에서 정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사람의 순서를 한 번에 섞어 줍니다.
- 주사위 개수를 골라 보드게임에도 씁니다.
- 설치 없이 토스에서 바로 열립니다.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정말 무작위인가요?
무작위로 뽑습니다. 같은 항목을 여러 번 뽑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이름을 저장해 둘 수 있나요?
자주 쓰는 목록을 남겨 두면 다음에 다시 넣지 않아도 됩니다.
인원 제한이 있나요?
여러 명을 넣어 순서를 정할 수 있습니다.
같은 사람이 계속 걸려요.
무작위라 그럴 수 있습니다. 한 번 뽑힌 사람을 빼고 다시 뽑는 방식으로 쓰시면 고르게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