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카드 만드는 법 — 명절·생일 인사를 내 이름으로
단톡방에 도는 인사말 이미지는 누가 보냈는지 알 수 없습니다. 같은 인사라도 내 이름이 적혀 있으면 받는 사람이 다르게 읽습니다.
받은 이미지를 그대로 돌리면
출처를 알 수 없는 이미지는 화질이 나쁘거나 오래된 문구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고, 여러 사람에게서 같은 그림을 받게 됩니다. 내가 만든 카드는 그 자리에서 구별됩니다.
인사말은 자리마다 다릅니다
설과 추석, 생일과 감사 인사는 쓰는 말이 다릅니다. 어른께 드리는 인사와 친구에게 보내는 인사도 다릅니다. 상황에 맞는 문구를 고르는 것만으로 어색함이 사라집니다.
이름 한 줄이 전부입니다
긴 편지를 쓸 필요는 없습니다. 인사말 아래 보내는 사람 이름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단톡방에서는 특히 이 한 줄이 차이를 만듭니다.
언제 보내면 좋은가
명절 인사는 당일 아침보다 전날 저녁이 낫습니다. 당일 아침에는 인사가 몰려 묻히기 때문입니다. 생일은 당일 오전이 좋고, 감사 인사는 일이 끝난 그날 안에 보내는 편이 마음이 더 전해집니다.
카드 하나로 여러 사람에게
한 번 만들어 두면 같은 카드를 여러 사람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가까운 분께는 카드 아래에 한 줄만 덧붙여도 인상이 달라집니다. 「건강하세요」 대신 「지난번 주신 것 잘 먹었습니다」 처럼 그 사람에게만 해당하는 말이면 됩니다.
인사말카드만들기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카드 만들기」에서 배경과 인사말을 고르고 이름을 넣으면 카드가 완성됩니다. 「인사말 모음」에는 명절·생일·감사처럼 자리별 문구가 정리돼 있어 고르기만 하면 되고, 「내 카드」에서 만들어 둔 카드를 다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완성한 카드는 기기에 저장해 메신저로 보내면 됩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이름이 들어가 누가 보낸 인사인지 분명합니다.
- 자리별 문구가 준비돼 있어 무슨 말을 쓸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 만든 카드를 저장해 두고 다시 쓸 수 있습니다.
- 설치 없이 토스에서 바로 열립니다.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만든 카드는 어떻게 보내나요?
기기에 저장한 뒤 메신저에서 사진으로 보내시면 됩니다.
글씨를 직접 쓸 수 있나요?
준비된 인사말을 고르고 이름을 넣는 방식입니다.
저장한 카드는 어디에 있나요?
휴대폰의 사진 앨범에 저장됩니다.
단톡방에 보내도 되나요?
됩니다. 이름이 들어가 있어 누가 보낸 인사인지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