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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으로 마음 가라앉히는 법 — 4·7·8 부터 박스 호흡까지

긴장하거나 잠이 안 올 때 「숨을 크게 쉬어라」는 말은 자주 듣지만, 어떻게 쉬어야 하는지는 아무도 알려 주지 않습니다. 호흡법은 들이쉬고 멈추고 내쉬는 길이가 정해져 있습니다.

하루호흡 화면

왜 내쉬는 숨이 더 길어야 하나

들이쉴 때는 심장이 빨라지고 내쉴 때는 느려집니다. 그래서 내쉬는 시간을 들이쉬는 시간보다 길게 잡으면 몸이 «쉬어도 된다» 는 쪽으로 기웁니다. 많이 알려진 호흡법이 대부분 날숨을 길게 두는 이유입니다.

많이 쓰는 호흡 세 가지

4·7·8 호흡은 4초 들이쉬고 7초 멈춘 뒤 8초에 걸쳐 내쉽니다. 잠들기 전에 씁니다. 박스 호흡은 4·4·4·4 로 네 박자를 같게 두어 긴장한 상황에서 빠르게 가라앉힐 때 씁니다. 느린 호흡은 분당 예닐곱 번으로 천천히 쉬며 오래 이어 갑니다.

숫자를 세는 것이 어렵습니다

머릿속으로 초를 세다 보면 그 자체가 신경 쓰여 오히려 집중이 흐트러집니다. 눈으로 따라갈 수 있는 움직이는 그래프가 있으면 세지 않아도 됩니다. 들이쉴 때 올라가고 내쉴 때 내려가는 선을 따라가기만 하면 됩니다.

언제 하면 좋은가

잠들기 전, 발표나 면접 직전, 화가 났을 때, 그리고 특별한 일이 없어도 하루 한 번. 몇 분이면 충분하고 도구도 필요 없습니다.

하루호흡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오늘의 호흡」을 열면 그래프가 움직입니다. 선을 따라 들이쉬고 멈추고 내쉬면 됩니다. 「호흡 배우기」에는 4·7·8, 박스 호흡처럼 방식마다 언제 쓰면 좋은지와 박자가 정리돼 있어 골라서 할 수 있습니다. 「숨결 정원」은 한 번 할 때마다 하나씩 채워지는 기록이라, 며칠째 이어 왔는지가 눈에 보입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토스에서 하루호흡 열기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면요?
멈추는 시간을 줄이거나 박자를 짧게 바꾸세요. 무리해서 참을 필요는 없습니다. 어지러우면 바로 멈추고 평소대로 쉬면 됩니다.

누워서 해도 되나요?
됩니다. 잠들기 전이라면 누워서 하는 편이 편합니다.

치료 목적으로 써도 되나요?
아닙니다. 마음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되는 호흡 연습이고, 의료 행위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