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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피로할 때 — 초점을 바꾸는 연습

화면을 오래 보면 눈이 뻑뻑하고 초점이 잘 안 맞습니다. 가까운 곳만 계속 보느라 눈이 한 자세로 굳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눈운동 화면

20-20-20 규칙

널리 쓰이는 방법은 20분마다 20피트(약 6m) 밖을 20초 보는 것입니다. 창밖이나 복도 끝을 보면 됩니다. 가까운 곳에 맞춰져 있던 초점을 잠깐 풀어 주는 것이 요점입니다.

깜빡이는 횟수가 줍니다

화면에 집중하면 눈 깜빡임이 평소의 절반 아래로 줄어듭니다. 그래서 눈이 마릅니다. 의식적으로 몇 번 깜빡이는 것만으로도 뻑뻑함이 덜해집니다.

초점을 바꾸는 연습

가까운 것과 먼 것을 번갈아 보는 연습, 눈동자를 천천히 돌리는 연습이 굳은 느낌을 풀어 줍니다. 오래 할 필요는 없고 몇 분이면 충분합니다.

화면 설정도 함께 보세요

눈 운동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화면 밝기를 주변과 비슷하게 맞추고, 글자를 조금 키우고, 화면을 눈보다 살짝 아래에 두면 피로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건조한 곳에서는 눈이 더 마르니 환기와 습도도 영향을 줍니다.

눈이 피로한 다른 이유

초점 문제만이 아닐 수 있습니다. 도수가 맞지 않는 안경, 눈물이 부족한 건조 상태, 잠 부족도 같은 증상을 만듭니다. 연습을 해도 계속 불편하면 원인을 따로 찾아보는 편이 좋습니다.

하루눈운동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오늘의 눈운동」을 열면 화면의 안내를 따라 시선을 옮기며 몇 분짜리 훈련을 합니다. 「눈 피로 풀기」에는 깜빡임과 초점 바꾸기처럼 자리에서 바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정리돼 있고, 「내 눈 기록」에서 며칠째 이어 왔는지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토스에서 하루눈운동 열기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시력이 좋아지나요?
아닙니다. 눈의 피로감을 덜어 주는 연습이고 시력을 교정하지 않습니다.

안경을 쓴 채로 해도 되나요?
평소 쓰는 상태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눈이 아프면요?
통증이 있거나 시야에 이상이 있으면 바로 멈추고 안과 진료를 받으세요.

하루에 몇 번 하면 되나요?
정해진 횟수는 없습니다. 오래 화면을 봤다 싶을 때가 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