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뜻 찾는 법 — 한자 한 글자씩 보면 외워집니다
사자성어는 통째로 외우면 금방 잊습니다. 글자 하나하나의 뜻을 알면 왜 그런 의미가 되는지 이해되고, 그러면 잘 잊히지 않습니다.
글자를 쪼개 보세요
예를 들어 過猶不及(과유불급)은 «지날 과 · 오히려 유 · 아닐 불 · 미칠 급» 입니다.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는 뜻이 글자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통으로 외운 사람은 뜻을 헷갈리지만, 글자를 아는 사람은 헷갈릴 수가 없습니다.
어디에 쓰는 말인지
같은 뜻이라도 칭찬에 쓰는 말과 비판에 쓰는 말이 다릅니다. 뜻만 알고 상황을 모르면 어색하게 쓰게 됩니다. 예문을 함께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험과 글쓰기에서
한자능력시험이나 논술에서 자주 나오는 성어는 정해져 있습니다. 자주 쓰이는 것부터 익히면 효율이 좋습니다. 글에 한두 개만 정확히 쓰면 문장이 단단해집니다.
맞혀 보면 남습니다
읽기만 하면 다음 날 대부분 사라집니다. 뜻을 맞혀 보는 과정을 한 번 거치면 기억에 붙습니다.
비슷해서 헷갈리는 것들
절치부심과 와신상담처럼 뜻이 가까운 성어가 많습니다. 또 고진감래와 새옹지마는 «좋은 일과 나쁜 일» 을 다루지만 방향이 다릅니다. 글자를 보면 이런 차이가 구분됩니다.
사자성어사전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오늘의 성어」에서 하루에 하나씩 새 성어를 만납니다. 글자마다 훈과 음이 붙어 있어 왜 그런 뜻인지 보입니다. 「성어 찾기」에서 아는 성어를 검색해 뜻을 확인할 수 있고, 「뜻 맞히기」는 배운 것을 문제로 풀어 보는 자리입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한자 한 글자씩 뜻을 보여 주어 통째로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 하루에 하나씩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 뜻 맞히기로 확인까지 할 수 있어 기억에 남습니다.
- 설치 없이 토스에서 바로 열립니다.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한자를 몰라도 되나요?
됩니다. 글자마다 훈과 음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몇 개나 들어 있나요?
자주 쓰이는 성어가 갈래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시험 대비로 쓸 수 있나요?
뜻과 쓰임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시험 범위는 따로 확인하세요.
오늘의 성어는 매일 바뀌나요?
날마다 하나씩 새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