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코반 푸는 요령 — 밀 수는 있어도 당길 수는 없습니다
짐을 밀어 제자리에 넣는 퍼즐입니다. 규칙은 한 줄이면 끝나는데, 몇 판만 지나면 머리를 꽤 써야 합니다.
되돌릴 수 없는 수가 있습니다
짐은 밀 수만 있고 당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벽에 붙여 버린 짐은 그 벽을 따라서만 움직일 수 있고, 모서리에 넣으면 영영 못 뺍니다. 이 한 가지 때문에 «아직 안 막혔는데 이미 진 판» 이 생깁니다.
먼저 넣을 짐을 정하세요
안쪽 자리부터 채워야 하는 판이 많습니다. 가까운 짐부터 밀다 보면 나중 짐이 지나갈 길을 막습니다. 어떤 순서로 넣을지 먼저 그려 보는 것이 요령입니다.
사람이 설 자리를 보세요
짐을 어느 방향으로 밀려면 그 반대쪽에 내가 설 자리가 있어야 합니다. 좁은 통로에서는 그 자리가 없어 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짐이 아니라 내가 갈 수 있는 칸을 먼저 보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막히면 처음부터
되돌릴 수 없는 수를 둔 뒤에는 아무리 움직여도 풀리지 않습니다. 그럴 때는 붙잡고 있기보다 다시 시작해서 순서를 바꿔 보는 편이 빠릅니다.
어려운 판을 만나면
한 번에 다 그리려 하지 말고 짐 하나만 먼저 목표 자리에 넣는 길을 찾아보세요. 그 하나가 정해지면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그래도 안 풀리면 순서를 바꿔 보는 것이 대개 답입니다 — 같은 판도 어느 짐을 먼저 넣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짐 옮기기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오늘의 다섯 판」은 그날 풀 수 있는 판을 모아 둔 자리입니다. 「차근차근」에서는 쉬운 판부터 순서대로 풀 수 있고, 판마다 최소 몇 번을 밀어야 하는지가 적혀 있어 목표가 분명합니다. 「내 기록」에서 지금까지 푼 판과 걸린 수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판마다 최소 밀기 횟수가 적혀 있어 «이 판을 잘 푼 것인지» 를 알 수 있습니다.
- 쉬운 판부터 순서대로 있어 처음이어도 막히지 않습니다.
- 한 판이 짧아 짬이 날 때 한 판씩 풀기 좋습니다.
- 설치 없이 토스에서 바로 열립니다.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막혔는데 되돌릴 수 있나요?
되돌리기와 다시 시작이 있습니다. 모서리에 짐을 넣었다면 다시 시작하는 편이 빠릅니다.
힌트가 있나요?
다음 한 수를 알려 주는 힌트가 있습니다. 다만 아주 큰 판은 힌트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 그럴 때는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판이 몇 개인가요?
수십 판이 난이도 순으로 들어 있습니다.
기록은 남나요?
푼 판과 걸린 수가 휴대폰 안에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