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꺼내기 어려울 때 — 상황을 고르면 문장이 나옵니다
오랜만에 만난 사람, 어색한 자리, 거절해야 하는 부탁.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머뭇거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첫 문장이 어렵습니다
대화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시작이 어렵습니다. 첫 마디만 나오면 그다음은 대체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할까» 를 통째로 고민하기보다 첫 문장 하나만 준비하는 편이 실전에서 낫습니다.
상대에 따라 다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처음 뵙는 어른, 직장 상사에게 꺼내는 말은 각각 다릅니다. 누구를 만나는지부터 정하면 고를 문장의 폭이 확 줄어듭니다.
거절도 문장이 필요합니다
거절이 어려운 이유는 미안해서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말할지 몰라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상대를 탓하지 않으면서 분명하게 끊는 문장을 미리 알아 두면 훨씬 수월합니다.
기억해 두면 좋은 첫 문장
어떤 자리에서도 통하는 말이 몇 개 있습니다. 「오시는 길 괜찮으셨어요?」,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이 자리는 어떻게 오시게 됐어요?」 처럼 상대가 답하기 쉬운 질문이 좋습니다. 반대로 «잘 지내지?» 처럼 예/아니오로 끝나는 질문은 대화가 이어지지 않습니다.
오늘 뭐라하지?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상황 고르기」에서 만날 사람과 자리를 고르면 그 자리에 쓸 만한 말이 나옵니다. 마음에 드는 문장을 골라 그대로 쓰거나 조금 바꿔 쓰시면 됩니다. 「거절 멘트」에는 부탁을 거절해야 할 때 쓰는 문장이 상황별로 모여 있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상황을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무슨 말을 할지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 거절하는 말을 따로 모아 두어 급할 때 바로 꺼낼 수 있습니다.
- 그대로 써도 되고 조금 바꿔 써도 되는 정도의 문장입니다.
- 설치 없이 토스에서 바로 열립니다.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그대로 말해도 어색하지 않나요?
상황에 맞게 조금 바꿔 쓰시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첫 문장을 잡는 용도로 보시면 됩니다.
기록이 남나요?
이 앱은 따로 저장하지 않습니다.
문장이 몇 개나 있나요?
상황별로 여러 개가 준비돼 있어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어른께 쓸 말도 있나요?
상황을 고를 때 상대를 정하면 그에 맞는 말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