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색감 바꾸는 법 — 톤 하나로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같은 사진인데 색을 조금 바꾸면 완전히 다른 사진처럼 보입니다. 복잡한 보정 앱을 배우지 않아도 톤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색이 분위기를 정합니다
따뜻한 쪽으로 기울이면 오래된 사진 같은 느낌이 나고, 푸른 쪽으로 기울이면 차분해집니다. 채도를 낮추면 담백해지고 올리면 선명해집니다. 무엇을 찍었느냐만큼 어떤 색으로 보여 주느냐가 인상을 정합니다.
여러 톤을 나란히 놓고 고르세요
하나씩 적용해 보고 되돌리기를 반복하면 무엇이 나았는지 잊어버립니다. 몇 개를 한 화면에 놓고 견주면 고르기가 쉽습니다.
화질은 지켜야 합니다
색만 바꾸려다 사진이 작아지거나 뿌옇게 되면 안 됩니다. 원본에 가까운 크기로 저장해야 인쇄하거나 크게 볼 때 아쉽지 않습니다.
어떤 사진에 잘 맞나
인물 사진은 피부색이 어색해지지 않는 선에서 조금만 바꾸는 편이 낫고, 풍경과 음식은 조금 과감해도 괜찮습니다. 흐린 날 찍은 사진은 대비를 살짝 올리면 살아납니다.
색을 만질 때 순서
밝기 → 대비 → 색감 순서로 보는 것이 편합니다. 어두운 사진을 색부터 만지면 아무리 해도 탁합니다. 먼저 밝기를 맞추고, 흐릿하면 대비를 조금 올린 뒤, 마지막에 톤을 고르면 원하는 느낌에 빨리 닿습니다.
포토톤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사진을 고르고 색을 누르면 그 자리에서 바뀝니다. 「네 컷 비교」에서는 여러 톤을 한 화면에 놓고 견줘 볼 수 있어 고르기가 쉽고, 「나만의 색」에서 마음에 드는 조합을 만들어 두면 다음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들면 기기에 저장합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톤을 누르기만 하면 바로 바뀝니다. 슬라이더를 하나씩 만지지 않아도 됩니다.
- 여러 톤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 고르기가 쉽습니다.
- 마음에 드는 색을 저장해 두고 다음 사진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 원본에 가까운 크기로 저장합니다.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고른 사진은 휴대폰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서버로 올리지 않고, 앱을 닫으면 남지 않습니다. 저장을 누르셨을 때만 기기에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원본이 바뀌나요?
아니요. 새로 저장하는 방식이라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바꿀 수 있나요?
한 장씩 고르는 방식입니다.
사진이 어디로 전송되나요?
전송하지 않습니다. 휴대폰 안에서 처리합니다.
색을 되돌릴 수 있나요?
원본은 그대로 있으니 다시 고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