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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소음 종류와 고르는 법 — 백색·핑크·브라운

«백색소음» 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여러 종류가 있고, 사람마다 편하게 느끼는 소리가 다릅니다.

백색소음 화면

세 가지 소리

백색소음은 모든 음역이 고르게 섞인 소리로 «치익» 하는 느낌이 강합니다. 핑크노이즈는 낮은 음이 조금 더 크고 폭포나 빗소리에 가깝습니다. 브라운노이즈는 저음이 더 강해 «우웅» 하는 묵직한 소리라 답답한 소음을 덮는 데 좋습니다.

무엇을 덮고 싶은지가 기준

말소리나 키보드 소리처럼 높은 소리가 거슬리면 백색·핑크 쪽이, 층간소음이나 공사 소리처럼 낮게 울리는 소리가 거슬리면 브라운 쪽이 낫습니다. 정답은 없고 몇 분씩 들어 보고 편한 쪽을 고르면 됩니다.

너무 크게 틀지 마세요

주변 소리를 «완전히» 덮으려면 볼륨이 아주 커져 오히려 귀에 부담이 됩니다. 거슬리는 소리가 덜 들리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특히 잘 때 이어폰으로 크게 틀어 두는 것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끄는 것도 정해 두세요

잠들 때 틀어 놓으면 밤새 켜져 배터리가 닳습니다. 종료 타이머를 걸어 두면 잠든 뒤에 알아서 꺼집니다.

집중할 때와 잘 때가 다릅니다

집중할 때는 변화가 적은 소리가 좋습니다. 빗소리처럼 패턴이 있는 소리는 오히려 귀를 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잘 때는 약간의 저음이 섞인 쪽이 편하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둘을 같은 소리로 쓸 필요는 없습니다.

백색소음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노이즈 재생」에서 백색·핑크·브라운 중 하나를 고르면 바로 재생됩니다. 「종료 타이머」로 몇 분 뒤에 꺼질지 정해 둘 수 있고, 「소리 즐겨찾기」에 자주 쓰는 조합을 저장해 두면 다음에 한 번에 켤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토스에서 백색소음 열기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잘 때 계속 틀어도 되나요?
볼륨을 낮게 하고 타이머를 걸어 두시는 편을 권합니다. 밤새 크게 듣는 것은 귀에 좋지 않습니다.

집중할 때는 어느 것이 좋나요?
말소리를 덮고 싶다면 백색·핑크 쪽이 무난합니다. 사람마다 다르니 몇 분씩 들어 보세요.

화면을 끄면 멈추나요?
앱이 열려 있는 동안 재생됩니다.

아기에게 틀어 줘도 되나요?
볼륨을 낮게 하고 멀리 두는 편이 좋습니다. 오래 크게 트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