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 — 관계와 나이로 정합니다
설과 추석마다 같은 고민이 돌아옵니다. 조카에게, 부모님께, 조부모님께 얼마씩 드려야 할지 정해진 답은 없지만 기준은 있습니다.
나이와 관계로 폭이 갈립니다
아이 용돈은 나이가 기준이 됩니다. 초등학생과 대학생에게 같은 금액을 주지는 않습니다. 어른께 드리는 용돈은 관계와 형편이 기준입니다. 부모님과 조부모님, 그리고 형제자매의 아이들까지 한 번에 정해 두면 명절마다 다시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먼저 전체 예산을 정하세요
한 사람씩 정하다 보면 합계가 생각보다 커집니다. 이번 명절에 쓸 총액을 먼저 정하고 그 안에서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사람이 여럿이면 한 사람에 만원 차이가 합계로는 크게 벌어집니다.
주고받는 균형
형제자매끼리 아이 수가 다르면 한쪽만 많이 나가게 됩니다. 지난 명절에 얼마를 주고받았는지 기록해 두면 다음에 조정하기 쉽습니다. 매번 새로 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가장 큰 이득입니다.
봉투에 넣을 때
새 지폐를 준비하는 것이 보기에 좋고, 아이에게는 세뱃돈 봉투에 이름을 적어 주면 누구 것인지 헷갈리지 않습니다. 어른께는 봉투 없이 드리는 것보다 봉투에 넣어 두 손으로 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명절용돈계산기 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얼마 드릴까」에서 상대의 관계와 나이를 고르면 보통 얼마쯤 드리는지 금액대가 나옵니다. 「이번 명절 예산」에 총액을 넣어 두면 사람을 더할 때마다 남은 예산이 줄어들어 한눈에 보이고, 「지난 명절」에 기록해 두면 다음 명절에 얼마를 주고받았는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이 좋아요
- 관계와 나이만 고르면 금액대가 나옵니다. 매번 검색하지 않아도 됩니다.
- 총 예산 안에서 나눠 볼 수 있어 합계가 갑자기 커지는 일을 막습니다.
- 지난 명절 기록이 남아 다음에 조정할 근거가 생깁니다.
-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쓰기 전에 알아 두면 좋은 것
설치도 가입도 없습니다. 토스 앱 안에서 바로 열리고, 앱을 따로 내려받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가 없어요. 쓰다가 그만두면 그걸로 끝입니다.
넣은 값과 기록은 이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서버로 가져가지 않아요.
무료로 쓰실 수 있고, 대신 화면 아래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를 보고 더 쓰는 기능이 있는 경우에는 버튼 이름에 그렇게 적어 두었으니 원하지 않으시면 누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휴대폰에서 눌러야 열려요. PC 나 토스가 없는 폰에서는 열리지 않습니다. 설치나 가입은 없고, 넣은 값은 휴대폰 안에만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조카가 여럿이면 다 같은 금액인가요?
나이가 다르면 다르게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형제끼리 크게 차이 나면 서운해할 수 있어 나이대별로 묶어 정하는 편이 무난합니다.
용돈을 안 주면 실례인가요?
형편과 집안 분위기에 따라 다릅니다. 금액보다 인사가 먼저라는 집도 많습니다.
기록은 다른 사람에게 보이나요?
아니요. 이 휴대폰 안에만 저장됩니다.